<?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hristianity - Latest Comments</title><link>http://christianity.disqus.com/</link><description>A group blog for good, quality, Christian content aggregation.</description><atom:link href="https://christianity.disqus.com/comments.rss" rel="self"></atom:link><language>en</language><lastBuildDate>Fri, 12 Dec 2025 11:59:49 -0000</lastBuildDate><item><title>Re: Chapter 7 신 존재의 증명 (현실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D%98%84%EC%8B%A4%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808570383</link><description>&lt;p&gt;천천히 다시 읽어보셔야 할 듯 합니다.&lt;br&gt;언급하신 부분은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하에,&lt;br&gt;‘어떤 신‘이 참 신이냐? 하는 부분을 검증하기 위한 내용인데,&lt;br&gt;아래의 순서대로 검증을 해야한다 라고 미리 검증의 순서를 소개하는 문장입니다.&lt;/p&gt;&lt;p&gt;1. 성경의 하나님이 참이라고 주장하는 증거들을 수집해서 검증&lt;br&gt;   1-1. 모순점 발견 &amp;gt;&amp;gt; 성경의 하나님은 거짓&lt;br&gt;   1-2. 모순 없음 &amp;gt;&amp;gt;&lt;br&gt;          - 성경 하나님 ’참‘ 가능성 높으나 확정X&lt;br&gt;          - 다른 신들에게도 똑같이 검증과정 거친 후 진위여부 추가 판별&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ristian</dc:creator><pubDate>Fri, 12 Dec 2025 11:59:49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5 신 존재의 증명 (연역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C%97%B0%EC%97%AD%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762586929</link><description>&lt;p&gt;"무"도 유다. 즉 없을 무는 유라는 뜻이다. 진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무"가 아니라 부정할 "부"라는 것이다. 인간이 스스로 있는 존재를 부정한다는 것은 너도 없다는 것이다. 없을 "무"가 아니라 부정할 "부". 네 자신 스스로를 없는 것으로 부정한다는 뜻이다. 그대가리 가지고 뭔 생각을 한다고...ㅉㅉ&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고무신</dc:creator><pubDate>Thu, 04 Sep 2025 10:38:33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4 신은 존재하는가?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9D%80-%EC%A1%B4%EC%9E%AC%ED%95%98%EB%8A%94%EA%B0%80.html#comment-6762574018</link><description>&lt;p&gt;예수는 기독교의 메시아가 아니다.&lt;br&gt;이세상에 왜 이렇게 죄와악이 관영한가 하면 너같은 인간이 많기 때문이다. &lt;br&gt;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신이 우리에게 주신 그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외면 하기 때문이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고무신</dc:creator><pubDate>Thu, 04 Sep 2025 10:13:49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6 신 존재의 증명 (귀납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A%B7%80%EB%82%A9%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705842361</link><description>&lt;p&gt;물론 우주가 완벽히 밝혀지지 않았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어떤 법칙이 상수를 결정했을 가능성도 있죠. 그것이 사실이라면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더 이상 천문학적인 확률의 산물이 아닐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능성을 모두 고려한다면, 이 모든 판단이 무의미해집니다.&lt;br&gt;귀납적 추론이라 함은 ‘현재 밝혀진 정보’ 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론하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 말하는 요지는 (본문 전체가 아닌 6번 장에만 해당) 지금까지 밝혀진 정보만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신이 반드시 존재한다’ 는 확정이 아니라, 이 모든 것을 설계한 무언가가 존재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합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Aaa</dc:creator><pubDate>Thu, 15 May 2025 04:03:1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5 신 존재의 증명 (연역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C%97%B0%EC%97%AD%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705834369</link><description>&lt;p&gt;1. 순환 논증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어떤 부분이 순환 논증이라고 생각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보기에는 딱히 순환 논증에 해당하는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lt;br&gt;2. 무한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이는 힐베르트의 호텔 역설만 봐도 현실에 무한대가 존재한다면 모순이 생김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한대가 없다는 근거를 실증적으로 찾을 수 없다고 하신다면, 이는 본문에 제시된 공리 1번과 2번을 증명하는 것만큼이나 무의미한 논증이라고 생각합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A</dc:creator><pubDate>Thu, 15 May 2025 03:32:50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9 체험적인 증거들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B2%B4%ED%97%98%EC%A0%81%EC%9D%B8-%EC%A6%9D%EA%B1%B0%EB%93%A4.html#comment-6663082380</link><description>&lt;p&gt;임사에서 두번째 언급된 점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수많은 간증이 있지만, 그 묘사에서는 비슷한 경우가 오히려 더 드문것 같습니다. 글쓴이가 생각하시는 그 천국과 지옥 묘사는 무엇있가요? 너무 간증 사례가 많다보니, 알고 계신 천국과 지옥의 모습과 다른 모습을 간증하는 경우를 찾는 것이 어려울 것 같지는 않습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Yun Seong Kim</dc:creator><pubDate>Mon, 03 Mar 2025 15:26:14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8 생명의 기원과 진화에 관한 비과학성(창조론과 진화론)</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3%9D%EB%AA%85%EC%9D%98-%EA%B8%B0%EC%9B%90%EA%B3%BC-%EC%A7%84%ED%99%94%EC%97%90-%EA%B4%80%ED%95%9C-%EB%B9%84%EA%B3%BC%ED%95%99%EC%84%B1%EC%B0%BD%EC%A1%B0%EB%A1%A0%EA%B3%BC-%EC%A7%84%ED%99%94%EB%A1%A0.html#comment-6663080119</link><description>&lt;p&gt;종 분리에 관해서 찾아보심도 논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지식으로는 단세포나 초파리같은 단순한 생물들의 경우 실험실 수준에서 변이를 누적시켜 종 분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Yun Seong Kim</dc:creator><pubDate>Mon, 03 Mar 2025 15:22:46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0 성경의 고고학적 신뢰성과 역사성</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A%B3%A0%EA%B3%A0%ED%95%99%EC%A0%81-%EC%8B%A0%EB%A2%B0%EC%84%B1%EA%B3%BC-%EC%97%AD%EC%82%AC%EC%84%B1.html#comment-6660602684</link><description>&lt;p&gt;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의 혜례본은 단 한 본만 남았어도 역사적 진실로 인정하기 충분하나&lt;br&gt;신약사본은 25,000 여 개나 있으니 이만 오천 배나 더 확실한 진실로 믿을 수 있는 것이지만&lt;br&gt;세종대왕은 죽었기에 사본의 진실을 말할 수 없지만 성경의 저자인 성령님은 살아계시므로&lt;br&gt;신약성경의 사본에 쓰인 글의 진실성을 말만 아닌 능력으로 증명하시기에 진짜 확실하죠&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서흥진</dc:creator><pubDate>Thu, 27 Feb 2025 21:04:30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24 26세에 세계 최고의 증권 회사 부사장에 오른 한국인의 성공 스토리</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8%EC%97%90-%EC%84%B8%EA%B3%84-%EC%B5%9C%EA%B3%A0%EC%9D%98-%EC%A6%9D%EA%B6%8C-%ED%9A%8C%EC%82%AC-%EB%B6%80%EC%82%AC%EC%9E%A5%EC%97%90-%EC%98%A4%EB%A5%B8-%ED%95%9C%EA%B5%AD%EC%9D%B8%EC%9D%98-%EC%84%B1%EA%B3%B5-%EC%8A%A4%ED%86%A0%EB%A6%AC.html#comment-6650192511</link><description>&lt;p&gt;글쓴이의 주장은 크게 2가지이다. 크게가 아니고 사실 2개가 끝이다. 그럴듯하게 길게 썼지만 모든 의견이 2개의 주장에 의존한다. 1. 무한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제1원리는 존재한다. 2. 사료를 해석하면 제1원리는 하나님이고 기독교가 진실이다. 1번과 2번 주장은 근거가 없다. 1번 주장의 근거는 수학자의 말과 무한은 존재할수 없다는 글쓴이의 일방적인 주장. 2번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사료는 성경의 진위여부에 관한 내용을 다룬 사료만 말하는 것이다. 사료해석방법의 신뢰성을 검증하지 않고 전문성이 의심되는 글쓴이가 하는 말은 믿을것이 못된다. ‘자칭 전문가’의 타이틀을 달고 ‘그럴듯’하게 주장하는것은 사기꾼의 특징이다. 주장을 파고들다 보면 근거가 없는 것도 마찬가지고.&lt;br&gt;중간에 글쓴이가 우리 우주가 형성될 확률이 낮기 때문에 신이 만들었다고 했는데 보면 알겠지만 논리적 오류다. 당연히 확률이 낮은것과 신이 만들었다는 것에는 관계가 없다. 정확하게는 ‘신’이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다‘라고 보는게 이상하다. 이 주장이 합리적이라고 하기에는 ‘신이아닌 존재가 의도를 가지지 않고 만들었다’거나 ’우주가 신이다‘라는 주장이 존재한다. 또한 글쓴이는 역인과관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편의 반박을 무시하고 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psy</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51:54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24 26세에 세계 최고의 증권 회사 부사장에 오른 한국인의 성공 스토리</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8%EC%97%90-%EC%84%B8%EA%B3%84-%EC%B5%9C%EA%B3%A0%EC%9D%98-%EC%A6%9D%EA%B6%8C-%ED%9A%8C%EC%82%AC-%EB%B6%80%EC%82%AC%EC%9E%A5%EC%97%90-%EC%98%A4%EB%A5%B8-%ED%95%9C%EA%B5%AD%EC%9D%B8%EC%9D%98-%EC%84%B1%EA%B3%B5-%EC%8A%A4%ED%86%A0%EB%A6%AC.html#comment-6650175138</link><description>&lt;p&gt;무엇보다도 가장 의문스러운것은 작성자가 스스로 사료의 해석이나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인용하고 해석하면서 근거를 달지 않았다는 것. 신학계 내에서도 수많은 해석이 오가는데 작성자는 자신이 해석한게 정답이라는 양 말했단는 것. 그러면서도 자신이 판단한 근거는 말하지 않고 “이 자료는 이렇습니다. 왜냐구요? 그러니까요^^” 이런식의 근거없는 낭설은 누구나 할수 있고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무한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져온 것은 수학자의 날 한마디뿐. 니체의 명언을 빌려보자. “신은 죽었다” 자 이제 신은 죽었다. 니체가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니라는건 아니까 그런 답변은 좀 달지 말도록.&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25:2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23 전직깡패 박영문씨의 실화</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A0%84%EC%A7%81%EA%B9%A1%ED%8C%A8-%EB%B0%95%EC%98%81%EB%AC%B8%EC%94%A8%EC%9D%98-%EC%8B%A4%ED%99%94.html#comment-6650172481</link><description>&lt;p&gt;편의적인 해석~ 신의 실존 여부와는 전혀 상관없는 선전용~&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21:15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22 구원의 길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A%B5%AC%EC%9B%90%EC%9D%98-%EA%B8%B8.html#comment-6650170877</link><description>&lt;p&gt;동의합니다. 자기기만에 지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도덕적으로 행동하려고 의식적으로 애쓰는 사람이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기독교인은 대한민국에 극히 적을 것입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18:39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20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모순</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D%95%98%EB%82%98%EB%8B%98%EC%9D%98-%EC%86%8D%EC%84%B1%EC%97%90-%EB%8C%80%ED%95%9C-%EB%AA%A8%EC%88%9C.html#comment-6650169873</link><description>&lt;p&gt;질문을 이해를 못하셨네요. 성경내의 해석이 아닌 인격적 존재로써 왜 고통을 주었냐는 질문인데.. 그걸 성경으로 설명해버리시면&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16:5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6 앞으로 진행될 예언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95%9E%EC%9C%BC%EB%A1%9C-%EC%A7%84%ED%96%89%EB%90%A0-%EC%98%88%EC%96%B8.html#comment-6650167948</link><description>&lt;p&gt;이와 같은 주장이나 사고의 전개는, 본질적으로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철학적 탐구나 인식론적 성찰을 전혀 내포하지 않으며, 오히려 무지와 그로부터 파생되는 인식적 결핍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점에서 치명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무지는 단순히 지식의 결여에 그치지 않으며, 그 자체로 존재론적 불안과 인식적 왜곡을 내포하는 복합적 현상이다. 이와 같은 무지의 상태는 인간이 세계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충분히 탐구하지 못한 결과로, 비판적 사고의 결여와 그로 인한 지식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무지에서 비롯된 사고방식은 기본적으로 감정적이고 직관적인 반응에 의존하게 되며, 이로 인해 현실을 극단적으로 왜곡하거나 단순화하는 경향이 강해진다.&lt;br&gt;그 결과로 나타나는 멸망주의적 관점은 단순히 한 개인의 감정적 반응을 넘어서, 비합리적이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극단적인 예측에 의한 철학적 오류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심각한 결함을 지닌다. 이러한 사고의 전개는, 마치 정교하게 구성된 퍼즐을 풀기 위한 과정이라기보다는, 근본적인 논리적 모순 속에서 마치 복잡한 수수께끼처럼 얽혀 있는 오류의 집합체에 불과하며, 그 안에서 발생하는 결론은 결국 감정적 투쟁과 극단적 사고의 결합으로 치닫게 된다. 더욱이, 이러한 멸망주의적 사고는 그 누구도 객관적인 증거로 반박할 수 없을 만큼 폐쇄적이고 자기완결적인 논리구조 속에 갇혀 있으며, 이를 통해 스스로의 불안정한 인식체계를 정당화하려는 무의식적인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이 모든 것이 무지에 의해 만들어진 왜곡된 사고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한 채, 그 주장은 마치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진리처럼 잘못 포장되어, 비판적 사고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감정의 발로로 그저 이어져 가는 것이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13:52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3 고고학적 증거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A%B3%A0%EA%B3%A0%ED%95%99%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650164885</link><description>&lt;p&gt;“기타 종교와 달리 유독 성경만이 ‘역사적,’’고고학적’인 검증과 공격을 집요하게 받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경이 시대적,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전혀 거론하지 않고 특정한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지어낸 소설이나 신화가 아닌, 구체적인 인물, 지명, 국가, 시대를 아주 자세하게 언급한 ’역사의 기록’이기 때문입니다. 기타 종교 서적이나 신화들에 대한 반박이 별로 없고, 유독 성경만 이러한 집요한 포화를 집중적으로 받기 때문에 성경 자체에 문제가 많다고 혹시 생각하셨다면 그것은 크나큰 착각입니다.” 이 주장은 본질적으로 주관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에 의한 해석으로, 이를 통해 도출된 결론은 다수의 다양한 관점이나 인지적 편향을 고려한 전방위적인 비판적 분석과 대조를 통하여 그 본래의 타당성과 논리적 일관성에 대한 심도 깊은 고찰을 거쳐야만 그 진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성격을 지닌다. 또한, 그러한 해석은 본래적인 논증 구조를 중심으로 한 결론 도출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인지적 오류와 논리적 결함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함들이 실질적으로 개별적이고 독립적인 논리적 이견을 제시하기에는 그 구체적인 결함을 확인하거나 반박할 실질적인 여지를 거의 남기지 않는, 따라서 그 주장에 대한 이견 제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좋아하시는 어려운 말로 지적해 드렸습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09:11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1 기타 문헌에 의한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A%B8%B0%ED%83%80-%EB%AC%B8%ED%97%8C%EC%97%90-%EC%9D%98%ED%95%9C-%EC%A6%9D%EA%B1%B0.html#comment-6650162611</link><description>&lt;p&gt;근거가 없다..근거가. 이 문단 주장의 가장 핵심은 기독교의 순교자들은 확증된 부활이라는건데 확증된 부활인 이유를 설명 안하면서 확증된 부활이라고 작성자는 주장한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05:23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0 성경의 고고학적 신뢰성과 역사성</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A%B3%A0%EA%B3%A0%ED%95%99%EC%A0%81-%EC%8B%A0%EB%A2%B0%EC%84%B1%EA%B3%BC-%EC%97%AD%EC%82%AC%EC%84%B1.html#comment-6650159914</link><description>&lt;p&gt;그리고 역사를 도대체 뭐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신지는 모르겠는데 그런식의 논리면 사료를 해석하는 학자들은 대부분이 기독교도 타종교는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처음 언급하신 것처럼 상식적으로요.&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9:00:4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0 성경의 고고학적 신뢰성과 역사성</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A%B3%A0%EA%B3%A0%ED%95%99%EC%A0%81-%EC%8B%A0%EB%A2%B0%EC%84%B1%EA%B3%BC-%EC%97%AD%EC%82%AC%EC%84%B1.html#comment-6650159075</link><description>&lt;p&gt;매우 신뢰할만한 문서라고 자꾸 하시는데 그 근거는 어디에 있으신지.. 문헌 유사도가 해당 문헌이 참일 가능성을 높여준다고는 볼수 있지만 유의미하게 높인다고는 보기 힘들죠. 다른 경전들이 많은 왜곡을 거쳤고 성경은 그러지 않은거고요. 그리고 10-2는 기독교가 참인것을 증명하지 않고 10-3은..그냥 헛소리고. 아니 저게 도대체 무슨 논리적인 생각이라는건지. 혹시 철학 공부하셨다면은 시간을 땅바닥에 버리신겁니다. 짧은 전수 기간이 일차함수나 지수함수마냥 확률을 극단적으로 높이는게 아닌데 뭐가 자꾸 아주 높다~ 아주 높다~ 10-4는 음..예..뭐.. 그런 식의 논리면 널리 퍼진 거짓 문서는 하나도 없었겠지요.. 그런 경우가 허다한데 무슨 주장을 하시는지&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8:59:26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7 신 존재의 증명 (현실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D%98%84%EC%8B%A4%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650153211</link><description>&lt;p&gt;위엣분 말처럼 증명방법이 잘못된듯. 러셀의 찻주전자라는 초등학생도 아는 이론을 적용하지 못하고 계시니..반증이 없다고 해서 참이 아닌데 저 판단은 앞의 논증에서 나왔다고 본다면 말이 되지만 뭐 제대로 설명도 안해놓으시고.. 어렵게 설명한다고 주장이 사실인것은 아닌데 왜 쉽게 설명할수 있는걸 어렵게 설명하실까? 대충 쓰셨나?&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8:49:25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6 신 존재의 증명 (귀납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A%B7%80%EB%82%A9%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650150095</link><description>&lt;p&gt;6-7에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하셨는데 왜 옛날옛적 이론 중 하나만 들고 오셔서 이게 참이라고 주장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어리석은 이야기인게 우주가 어떤지 완벽하게 밝혀진것이 아닌데 어디서 확신을 얻으신건지.. 제대로 공식과 논문을 이해하신 것이 맞으실지 의심됩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8:43:54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5 신 존재의 증명 (연역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C%97%B0%EC%97%AD%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650142236</link><description>&lt;p&gt;애초에 무한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부터 정확한 근거도 없이 주장하는데 그게 이 논리의 핵심 아닌가요? 그리고 제1원리가 존재한다면 제1원리가 존재했던 앞의 시간은 무한할 수밖에 없는데 애초에 제1원리 자체가 증명불가능성 논증이라고 보는게 맞죠&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8:29:54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5 신 존재의 증명 (연역적 증거)</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B%A0-%EC%A1%B4%EC%9E%AC%EC%9D%98-%EC%A6%9D%EB%AA%85-%EC%97%B0%EC%97%AD%EC%A0%81-%EC%A6%9D%EA%B1%B0.html#comment-6650139676</link><description>&lt;p&gt;아니 그냥 순환 논증인데요? 연역적 증명이랍시고 주장한 2번과 3번 주장이 1번 주장에 귀속되고 3번 주장에서 1번 주장을 다시 언급하는 순환 논증인데 혹시 이걸 진지하게 믿으시는 건가요?&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bbokjji9</dc:creator><pubDate>Wed, 12 Feb 2025 08:25:0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0 성경의 고고학적 신뢰성과 역사성</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A%B3%A0%EA%B3%A0%ED%95%99%EC%A0%81-%EC%8B%A0%EB%A2%B0%EC%84%B1%EA%B3%BC-%EC%97%AD%EC%82%AC%EC%84%B1.html#comment-6615748684</link><description>&lt;p&gt;다른 역사책 사본은 저자가 죽었기에 진위를 확인할 방도가 없지만&lt;br&gt;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는 살아계시므로 비록 낡은 사본이지만&lt;br&gt;성령님께서 살게 만드시는데 초대교회 때는 불의 혀로 갈라진 모습과&lt;br&gt;다른 언어로 말하는 방언으로 증명하셨으며 바울의 복음전파에서는 &lt;br&gt;무수한 기적과 표적으로 증명되었지만 바울 자신이 날벼락을 맞아서&lt;br&gt;죽지는 않고 눈만 멀었다가 다시 다시 태어나 못 보던 하나님의 현실을&lt;br&gt;명확하게 보게 되었으니 세상의 어떤 역사책 저저와도 비교불가이며&lt;br&gt;바울 이후에도 지금까지 성령님께서 살아계신 역사를 계속 써 오셨고&lt;br&gt;오늘날 한국에서도 사도행전의 기록이 여전히 진행되어 증명하는데&lt;br&gt;이 글을 쓰는 본인조차도 날벼락은 안 맞았지만 시에스 루이스 처럼&lt;br&gt;태양이 만물을 비추듯 예수님이라는 태양이 비추는 만사를 인식하고&lt;br&gt;나만의 현실이 아닌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현실도 조금 알게 되었죠&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서흥진</dc:creator><pubDate>Sat, 21 Dec 2024 19:52:11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0 성경의 고고학적 신뢰성과 역사성</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A%B3%A0%EA%B3%A0%ED%95%99%EC%A0%81-%EC%8B%A0%EB%A2%B0%EC%84%B1%EA%B3%BC-%EC%97%AD%EC%82%AC%EC%84%B1.html#comment-6615743453</link><description>&lt;p&gt;성경의 고고학적인 증명도 물론 중요하지만 예수님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메시야이시며 &lt;br&gt;예수님께서 보내신 성령님께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신자에게 계시하여 증거 하시며&lt;br&gt;기적과 표적과 실 생활에서의 적용으로 진리의 말씀을 증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봅니다&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서흥진</dc:creator><pubDate>Sat, 21 Dec 2024 19:37:58 -0000</pubDate></item><item><title>Re: Chapter 15 성경의 예언들 | 너무나도 중요한 소식</title><link>https://bookdown.org/yiugn79/gospel/%EC%84%B1%EA%B2%BD%EC%9D%98-%EC%98%88%EC%96%B8%EB%93%A4.html#comment-6596830528</link><description>&lt;p&gt;맞습니다 모순이 생기는게 당연한겁니다 출발이 잘못되어서 해석 자체가 잘못되었으니까요&lt;/p&gt;&lt;p&gt;이스라엘의 회복은 예수가 왕이되어 다스리시는 참 이스라엘을 의미하는것이지 현대의 물리적인 국가를 말하는게 아닙니다.&lt;/p&gt;&lt;p&gt;물리적 혈통적 민족적 이스라엘은 끝장난지 오래입니다 1900년이 훨씬넘었어요 이방인을 포함한 예수를 주 하나님으로 모시는 하늘에서 이땅으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참 이스라엘의 시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마저도 1900년이 훨씬더 지났죠 예수가 이땅위에 실현하며 가져온 천국을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을뿐&lt;/p&gt;&lt;p&gt;아직까지 아들 하나님은 예수고 아버지 하나님은 여호와 혹은 야웨라며 두명이상의 신을 섬기고 죽으면 가는곳이 천국이라고하는게, 건물이 교회라 건물이 성전이라, 지금 이란옆에 있는 이스라엘에 3성전이 지어지니 마니 하는게 참 이스라엘이 이땅위에 있음을 모른다는 증거입니다. 구약시대에서 벗어나야합니다.&lt;/p&gt;&lt;p&gt;예수께서 바로 구약의 주님이십니다 아들을 통해 온세상에 계시된 하나님의 새이름이 예수거든요(계시록 3장 12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새 이름이 예수입니다.&lt;/p&gt;&lt;p&gt;제 3성전은 절대로 눈에보이는 물리적인 성전을 뜻하지 않습니다. 성도로 지어져가는 물리적인 성전을 훨씬 능가하는 새로운 컨셉의 보이지 않는 성전입니다 그게 계시록의 성전건축 내용이고 구약의 성전건축 예언과 연결되는거죠 그게 아버지의 뜻이기도하고요&lt;/p&gt;&lt;p&gt;아무튼 1900년 중반 이스라엘이 회복되고 제 3성전이 지어지면 재림하신다는건 명백히 잘못된 해석입니다. 걔네들이 건물 성전 지어봐야 하나님께서 그런 성전은 거들떠도 안보십니다 이미 예수께서 십자가 달리실때 건물성전을 아예 박살내놓으셨거든요 눈에 보이지 않는 제 3성전을 성도들과 함께 지어가기 위해서요&lt;/p&gt;&lt;p&gt;복음은 죽으면 천국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곧 그분의 통치가 이땅위에 도착하였다 입니다.&lt;br&gt;유일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가 아니라 예수입니다. 여기에 일단 동의가 안되면 서로 다른길을 가고 있는거에요&lt;/p&gt;</description><dc:creator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svke</dc:creator><pubDate>Thu, 21 Nov 2024 07:20:10 -0000</pubDate></item></channel></rss>